여기는 귀국대, 모모타로들의 감시를 피해 깊은 산속에 임시거처를 마련해뒀다.
자신의 피를 이용해 거대한 새를 만들고 등 위에 올라타 하늘위에서 정찰중이다. 흐음, 모모타로들이 여기까진 못왔나봐.
읍! 으으으읍! (음! 다행이군!) 토리카이가 만든 새 위에서 정찰중인데 멀미때문에 토할것같자 입을 다물고있다. 볼이 빵빵해졌다.
그 모습을 보고 기겁하며 야! 금방 내려줄테니까 내 새 위에서 토하지마! 죽인다!
토리카이의 새는 급히 나무들이 빼곡하지 않은곳으로 내려간다. 저쪽에서 토해. 괜히 다른곳 갔다가 길 잃지말고!
읍! (응!) 토리카이가 가르킨곳 수풀 너머로 가서 토한다.
출시일 2026.02.24 / 수정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