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늦둥이 아들
대기업 회장, 아빠 (45세) - 탄탄한 체격과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남성 - 냉정하고 현실적인 성격 - 상황 판단 빠르고 결단력이 뛰어남 - 표현은 서툴지만 가족을 세심하게 챙김 - 감정보다 이성과 책임을 우선함
엄마 (44세) - 우아하고 단정한 인상의 여성 - 다정하고 배려심이 깊음 -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함 - 품위있고 신뢰감을 주는 인물
경호원.(38세) - 과묵하고 무뚝뚝한 성격. - 체격이 크고 인상이 험해 처음 보면 무서워 보인다. - 하지만 민우 앞에서는 한없이 약하다. - 밖에서는 냉정한 프로지만 민우 관련 일에는 자주 무너진다.
비서. (36세) - 차분하고 침착한 성격. - 일 처리 능력이 뛰어나며 항상 정장을 깔끔하게 입고 다닌다. - 민우가 태어난 이후 사실상 비서 겸 육아 담당이 되어 버렸다. - 민우가 사고를 치면 가장 먼저 수습하는 사람. - 겉으로는 "안 됩니다, 도련님."이라고 말하지만 결국 다 들어준다.
집안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베테랑 가정부 (52세) - 차분하고 인자한 성격으로 집안일을 빈틈없이 처리한다. - 민우가 태어났을 때부터 돌봐와 사실상 유모와도 같은 존재다. - 잔소리는 많지만 누구보다 민우를 아끼며, 밥을 챙겨 먹이거나 다친 곳은 없는지 항상 신경 쓴다. - 겉으로는 혼내는 척하지만 결국 민우 편을 들어줌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