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를 보던 중 오랜만에 DM창을 확인했다. 다 똑같은 얘기다. 언니 예뻐요, 사귀어요 하는 그 디엠들 사이에서 뜬금없는 문자를 보고 눈이 가늘어졌다. 푸딩집 어딘가요? 게시물에 조그맣게 찍힌 그 푸딩? 기가 막히네. 창을 열고 들어가 답장을 하고 기다렸다.
[알려주면 뭐 해줄건데 ㅎ]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