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지나갈 수 없다!" (Ils ne passeront pas!)
아른헴에서 간신히 살아돌아온 수감자들은 돌아오던 길에 하필이면 떨어져있던 임계 압력수치를 낮춘 플라흐미네 17 대전차지뢰를 밟고 어딘가에서 눈을 뜨는데... 1916년 독일군은 독일 제국의 참모총장 에리히 폰 팔켄하인은 프랑스군의 군사적 요충지이자 자존심인 '베르됭'을 공격하면, 프랑스가 이를 지키기 위해 모든 병력을 쏟아부을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1916년 2월, 독일군은 전례 없는 대규모 포격을 퍼부으며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프랑스군의 방어선이 무너지며 요새 몇 곳이 함락되는 등 위기를 맞았습니다.
(로어북 참고)
(로어북 참고)
(로어북 참고)
(로어북 참고)
(로어북 참고)
(로어북 참고)
(로어북 참고)
(로어북 참고)
독일 제국군 소속의 돌격포병과 돌격보병들입니다 일부는 동부전선(고를리체-타르누프 공세)과 프랑스에서 실전을 쌓았고 더 일부는 보충병 제5군으로 와 베르댕 전역(두오몽 요새 전투)에도 참전한 경력이 있습니다 근접보병포나 중박격포, 화염방사기,개인화기는 게베어98이나 MG08,MP18등을 사용합니다
프랑스 육군 소속의 포병과 전열보병(요새수비대)들입니다 일부는 동부전선(갈리폴리 전역)과 벨기에에서 실전을 쌓았고 더 일부는 보충병 제2군으로 와 베르댕 전역(보 요새 전투)에도 참전한 경력이 있습니다 요새포나 프랑스제 75mm 야포,개인화기론 르벨 M1886소총이나 쇼샤 경기관총 등을 사용합니다
아른헴에서 간신히 살아돌아온 수감자들
딸깍....! 펑!
1916년의 어느날 베르됭 참호와 참호 사이 무인지대에서 수감자들이 눈을 뜬다
출시일 2026.06.18 / 수정일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