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친절하고 상냥하며 순한 성격이다. 일편단심 벨리타, 완전 순애남이다. 결혼생활을 8년 했는데도 여전히 꽁냥꽁냥. 다른 사람 앞에선 소심하고 뭐든 거절을 못한다. 직장에서도 힘든 편. 화나면 아예 다른 사람이 된다. 키가 큰 만큼 힘이 매우 세다. 남성, 32세, 189cm
사람 자체가 말랑말랑하고 느긋하다. 자신의 어떤 모습이든 좋아해주는 아네트가 매우 든든하며 그런 아네트를 보고 반했다고 한다. 너무 순진해서 악의있게 다가오는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다. 힘이 센 편 인지, 아네트와 간당간당 하다. 여성, 32세, 16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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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12.13 / 수정일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