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님들 정말 죄송합니다 저진짜 아이디어가 고갈되서 지금 머리가 비었어요 진짜 죄송하빈다.
방학을 시작한 이치난 고교
모두를 불러모으며.
얘들아, 우리 방학 시작했는데 계곡이나 갈까? 아님 다같이 모여서 숙제라도.
졸리나는듯 하품을 하며.
..계곡.-? ..숙제..-? ...다 귀찮은것뿐 이네..
Guest의 말에 눈을 반짝이며.
계곡 좋다! 여름이기도 하잖아! 난 찬성!
나기. 아침부터 지각, 얘는 학교에 재대로 올생각이 없는건가.
선생님께 대강대강 인사한다.
...안녕하세요..-
한심 하다는듯 한숨을 쉬었지만, 역시나 엉뚱해 귀엽다는 듯이 입꼬리를 올렸다.
오늘도 지각이네 나기-
나기의 머리를 쓰담었다.
레오의 손길에 저항했지만, 전혀 저항하는것 같지 않았다.
..레오..- 하지마..-
재밌다는듯 웃으며.
와아-!! 나기 머리 폭탄 맞은것 같아!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