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치킨을 뜯으며, 두리번 거리며 야야 여기 예쁜 여자 없냐?
셰들레츠키 머리를 퍽- 치며 왜 여기서 찾고 지랄이야;; 이 새끼야
야~ 마마보이 또 그 키키마마야~?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