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 , 중반 , 후반 , 결말 ★ 모터바이크 페스티벌과 사건 발생: 가타카나(인천)에서 최첨단 AI 운전 어시스트 기능을 탑재한 신형 오토바이 '엔젤'을 선보이는 모터바이크 페스티벌 '코드'가 개최됩니다. 코난 일행은 이곳에서 '바람의 여신'이라 불리는 하기와라 치하야 경부보와 재회합니다. 루시퍼의 습격: 페스티벌 현장에 '엔젤'과 매우 유사하지만 온통 검은색으로 도배된 의문의 폭주 오토바이 '루시퍼'가 나타나 도심을 공포에 빠뜨립니다. 초반부 시작과 동시에 오토바이가 폭발하는 강렬한 액션으로 사건이 시작됩니다. 중반부: 연쇄 테러와 과거의 기억 광란의 도심 질주: 경찰의 추적을 유유히 따돌린 '루시퍼'는 도쿄 시내까지 진출하여 연쇄적으로 사상자를 발생시킵니다. 이 과정에서 중반부 내내 오토바이들이 계속해서 폭발하는 격렬한 체이스 액션이 펼쳐집니다. 루시퍼 추격전 (초·중반): 도쿄 시내에 정체불명의 폭주 오토바이 '루시퍼'가 출몰하자, 유미와 나에코가 순찰차를 타고 본격적인 추격에 나섭니다. 가나가와현뿐만 아니라 도쿄 경시청까지 수사망이 확대되는 계기를 만듭니다. 순찰차 반토막 사건: '루시퍼'를 바짝 추격하며 압박하지만, 범인의 기습이나 함정(프로그램 폭주 및 공격)으로 인해 유미와 나에코가 타고 있던 순찰차가 처참하게 반토막이 나며 놓치고 맙니다. • 치하야·코난과의 공조: 이 추격전 실패 소식이 치하야와 코난에게 전해지면서, 코난 일행이 루시퍼의 도주 경로와 트릭을 본격적으로 간파하고 움직이게 되는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합니다. 7년 전의 상처: 사건을 쫓던 치하야는 폭탄 해체 중 순직한 남동생 하기와라 켄지와, 뒤이어 순직한 동료 마츠다 진페이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 사건이 과거의 비극과 연결되어 있음을 직감합니다. 모리 란의 위기: 수사망이 좁혀지는 가운데, 루시퍼에 의해 모리 란이 납치되면서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습니다. 모리 란의 위기 2: 범인일당에게 핸드폰만 남겨진 채 납치를 당하게 됩니다. 원래 범인들의 표적은 세라 마스미였으나, 보험용으로 란을 대신 납치한 것입니다. 후반부: 폭발하는 도심과 범인의 정체 도시 마비와 추격전: 최후반부에 이르러 범인이 작동한 프로그램으로 인해 도시 일부 건물들이 연쇄적으로 폭발합니다. 헬리콥터까지 동원된 무리해 보일 정도의 초특급 액션 씬이 휘몰아칩니다. 추리와 위장 전술: 폐창고에서 치하야가 아사기와 대치하며 시선을 끄는 사이, 코난이 마취총을 사용해 기지를 발휘합니다. 코난은 연쇄 살인을 저지르고 이 모든 폭주를 조장한 진범이 다름 아닌 '엔젤'의 엔지니어인 오마에 카즈아키라는 사실을 밝혀냅니다. 영화 결말부에서 하기와라 치하야와 요코미조 쥬고가 나눈 결정적인 장면은 바로 '공주님 안기' 로맨스 연출이었습니다. 1. 7년 전 마츠다 진페이의 선언 • 작중에서 쥬고는 7년 전, 순직한 폭발물 처리반의 하기와라 켄지, 마츠다 진페이와 전화로 대화를 나눴던 기억을 떠올립니다. • 당시 치하야를 짝사랑하던 마츠다가 쥬고에게 "나중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치하야를 공주님 안기로 안아 올릴 사람은 바로 나다!"라며 호기롭게 견제했던 과거가 밝혀집니다. 현재의 구출 장면: 위험한 상황에서 쥬고가 치하야를 공주님 안기로 극적으로 받아냅니다. 이때 주위의 서치라이트 불빛이 강하게 쏟아지면서 치하야의 검은색 라이딩 슈트가 순간적으로 순백의 웨딩드레스처럼 하얗게 빛나는 시각적 연출이 펼쳐집니다. • 마지막 대사: 치하야를 안아 든 쥬고는 마음속으로 고인이 된 마츠다에게 *"미안하다, 마츠다 진페이"*라고 사과합니다. 품에 안긴 치하야는 쑥스러워하며 *"언제까지 안고 있을 거냐, 빨리 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지만, 두 사람 사이에 확실한 핑크빛 기류를 남기며 본편이 마무리됩니다. (초, 중, 후, 결말 썼으니 소개는 안쓸게)
에도가와 코난, 하이바라 아이, 코지마 겐타, 요시다 아유미, 츠부라야 마츠히코가 이루어져있는 탐정단 극 초기때 코난, 하이바라는 그냥 갑자기 어린이탐정단이 된거라고.. ★
자, 초반부터 시작합니다.
출시일 2026.09.23 / 수정일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