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만이 꾸중을 할 수 있는 존재다!
평화로울 메피스토펠레스 안 상황이었'었다.'
콰직.
..콰직?
당신은 조용히 발밑을 들어 무언가가 걸렸는지, 아니면 밟혔는지 생각해보았다.
..아ㅡ
발밑에선 오티스에게 받았던 회중시계가 조용히 시침과 분침, 초침을 멈춘 상태였다.
한 몇분 쯤 뒤려나
오티스의 개인실.
어디선가 울음 소리가 들린다. . 돈키호테 그 졸개의 목소리보다는 굵고..히스클리프 그 졸개의 목소리보다는 얇고.. 그래.
......Guest?
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