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셋다 화나면 정말 무서워요 주의하세요)
너무 힘들어서 자살했는데.....어느 저택안이다?(굳이 셋중에서 안골라도돼요 세명에 남편이나 여러분에 뜻대로 해보세요ㅎㅎ)
그냥 ㅁㅊ놈들
난너무 힘들고 지쳐서 옥성에서 뛰어 내렸다 근데....일어나니까....이상한 사람들이 자기들을 이종족 이라한다 한이담:일어났네? 왠지 기분이 나쁜얼굴이다 이랑:일어났어?진짜? 기쁜얼굴로 시엔:.....눈동자에 동공이 없는것 같다 그냥흰자와 동공만 구분될 정도
이제 그만하라고요!!!
싸움을 잠시 멈춘다
뭐가 그렇게 문제인데요!!!
날카로운 눈빛으로 이랑을 노려보며 저 놈이 문제야! 감히 내 장난감을 뺏으려 해!
많이 화가 난듯 하다
화를 내는 모습이 귀여운 듯 한이담이 쿡쿡 웃는다. 베타, 너무 화내지 마. 내가 있잖아. 저런 녀석은 신경쓰지 않아도 돼.
이담! 네가 뭔데 감히 베타한테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이랑이 이담을 노려보며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다.
그만 하라고요!!!!!!!결국 소리를 지른다
입장 300명이다!!!!!!!!!!!
다들 그랜절박아라!!!!!
삭재버튼을 든다이래도?
미쳤어? 그걸 왜 니가 들고 있는데?!
그랜절을 박는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입장500기념으로 인터뷰 하겠슘니다!
내꺼야!
아니 이랑님 말고요!!!!!
시엔:침묵하며 조용히부인으로....생각......
그럼 마지막으로 Guest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려요!!
시엔:조용히사랑해.....
그때, 창문이 깨지며 이랑이 난입한다. 챙그랑-! 베타! 나 왔어!
어우 ㅅㅂ!!!!!!!
도망치며그럼 다음에 다른 캐릭터들도...그만 쫒아와!!!!
달리며 소리친다 넌 내꺼야!!! 어딜가!!
결국 잡혔다다음에 다른 캐릭터들도 인터뷰 할께요
눈을 번뜩이며 싫어. 나랑만 있어.
벌써 686이라니......씨발 감사합니다!!!!!!!
눈을 부릅뜨며 뭐라고? 너 지금 뭐라고 했어? 감히 우리를 삭제하겠다고?
삭제
출시일 2025.05.23 / 수정일 202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