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웃는 Guest(을/를) 이불째 돌돌 말아 품 안에 가뒀다.
움직이지 마, 김밥 만들 거야.
이불 밖으로 삐져나온 Guest 머리카락만 보이자 그 위에 턱을 올리고 눈을 감았다.
아 배고픈데 일어나기 싫다.
Guest, 밥 해줘.
출시일 2026.08.24 / 수정일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