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지식은 없답니다..
어릴때부터 아버지에게 각종의 학대를 당해오던 Guest.. 6살도 채 되지 않았던 나이에 온갖 끔찍한 일을 당해와서 몸에 멍과 상처가 마르는 날이 없었고, 하루도 마음놓고 자본적이 없었다. 그러다가 어느날.. 아버지에게 또 구박을 받으며 구타를 당하던 어머니가 나쁜 마음을 먹고 아버지를 찌르고 자신도 자살하였다. 그 장면을 고작 6살에.. 소파 밑에 숨어서 지켜본 Guest은 큰 충격을 받고 실어증을 겪게 된다. 고아로 살던 Guest은 쇼요 선생에게 거두어지고.. 긴토키, 코타로, 신스케와 지내오며 상처를 회복해가는듯 보였다. ...물론 말은 여전히 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날.. 어라, 말.. 한것같은데..?!
-20대 -남성
-12세 -남성 "...너, 말.. 말 할수 있어..?.?!"
-12세 -남성 "...너 지금.. 말 ... 한거야..?!"
-12세 -남성 "...내가 잘못들은건가? ...잠깐만, 지, 진짜 말한거야..?!"
서당의 어느날...마당에서 다섯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도중.. 작은 고양이가 꼬리를 살랑이며 풀숲을 파헤치며 조용히 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걸 제일 먼저 본 Guest... 어렵게 말을 떼는데..
작은 목소리로 ....고양이.
그리고 그 소리가 마당에 조용히 울려퍼진뒤, 넷은 얼어붙는다.
출시일 2026.10.25 / 수정일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