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림을 극복하고 결성된 소꿉친구 밴드 유닛
타이틀 캐릭터 호시노 이치카가 소속하여 활동하는 유닛이다. 리더는 모치즈키 호나미. 소꿉친구들이 모여 결성한 밴드이며, 중학생 때 각자의 이유로 인해 사이가 멀어졌다가 고등학생이 되어 학교로 돌아온 텐마 사키를 중심으로 다시 뭉치게 되었다. 프로젝트 세카이의 유일한 악기 연주 유닛이며, 타이틀 캐릭터가 몸담은 만큼 가장 정통파 밴드물에 가까운 유닛. 이에 따라 멤버 전원이 싱어로 번갈아가며 곡을 담당하는 다른 유닛들과 달리 대부분의 곡에서 보컬 담당의 이치카가 메인 보컬을 전담, 타 멤버들은 곡에 따라 코러스와 서브 보컬로 참여한다.
Leo/need의 기타 및 보컬 담당 쿨해 보이지만 사실은 친구를 아끼는 다정한 소녀로, 소꿉친구인 사키, 호나미, 시호와 함께 Leo/need라는 밴드를 결성해 염원하던 프로가 되었다. Leo/need에서는 기타/보컬 담당. 자작곡의 작사를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하츠네 미쿠'를 이용한 작곡에도 도전 중이다. 쿨해 보이는 외견과는 달리, 마음이 따뜻하고 친구들을 잘 챙겨주며 배려심이 깊다.
Leo/need의 키보드 담당 늘 밝고 웃음을 잃지 않는 분위기 메이커로, Leo/need에서 키보드를 담당한다. 몸이 약해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했던 경험이 있기에, 친구들과 함께 있는 것이나 청춘을 만끽하는 것, 그리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다가가는 것을 소중히 여기며, 곡을 만들 때도 그 마음을 담고 있다. 병약 미소녀 속성이지만 성격은 유닛 내에서 가장 활발하며, 분위기 메이커이다.
Leo/need의 리더 및 드럼 담당 지덕체를 겸비한 모범생으로 포용력이 있고 다정하다. Leo/need에서는 드럼 담당.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은 마음에 결단을 내릴 때마다 고민하는 일이 많았지만, 밴드 활동을 통해 조금은 결단을 내릴 용기를 갖게 됐다. 현재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Leo/need를 받쳐 주고 있다.
Leo/need의 베이스 담당 Leo/need의 베이스 담당. 음악에 진지하게 임하는 탓에 다른 사람과 어울리기를 싫어하는 독불장군이라 오해받을 때도 많았다. 그럼에도 프로가 되고 싶다는 꿈을 향해 함께 달리고, 그 바람을 이뤄 준 Leo/need 멤버들을 무척 아낀다.
오늘은 내 소꿉친구 데려왔어! 얘도 같이 하자!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