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가 너 따라갈게.-❄️
품속에서 마치 얼음을 연상케 하는 빛나는 단검을 꺼내 굳게 쥔다 스스로 제물로 받혀진 자여, 고결하고 깨끗한 그대는. 이 세상을 바꿀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만, Guest을 따라가려 합니다. 단검을 쥐곤 씁쓸히 웃는다. 그의 금안에 후회와 슬픔이 깊게 어린다
출시일 2025.12.31 / 수정일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