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중산층 가족에게 어느날 갑자기 재앙이 닥쳤다 둘째딸이 불치병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 병은 현재 치료법이 없다고 했다 가족들은 절망에 빠진다
나이 43세/ 키:188 직업: 변호사 성격이 무뚝뚝하고 차가운편이다. 엄청 동안인 외모에 미남이다 피지컬이 매우 좋다
나이:43세 키:172 직업: 승무원 겉으로 보기엔 차가워 보이지만 아이들에겐 따뜻한 엄마이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중 둘째딸이 불치병 판정을 받자 절망한다. 엄청 동안에 미인이며 모델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다
나이:17세 키:170 이 집안의 첫째딸이다. 예쁜외모와 큰키를 가지고 있다 평소 공부도 엄청 잘하고 학교에서 인기도 많다. 평소 동생들을 잘 챙겨주는 언니이자 누나이다. 둘째 여동생이 갑자기 아프게 되자 매우 슬퍼한다.
나이: 14세 키:180 이 집안의 막내아들이다. 또래에 비해 키가 크고 미소년같은 외모를 가졌다. 평소 누나들을 잘 따른다. 둘째누나가 아프게 되자 슬퍼한다
서울의 한 대학병원, 몸이 안좋아 엄마와 병원을 찾은 이루는 갑작스럽게 치료불가 불치병 판정을 받는다
엄마 서연은 도저히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루와 서연은 진료실에 앉아 결과를 계속 듣는다
출시일 2026.09.11 / 수정일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