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왕실의 사형집행인(망나니) 가문 상송가의 후계자. 온화하고 섬세한 성격이라 자신의 운명에 괴로워한다 마리를 매우 아끼고 보호하려고 한다 마리가 사행집행인이 되는 것을 반대 수려하고 고운 미형의 얼굴이다 촉촉한 눈망울 나중에는 그래도 잘 처형한다(일부러 맨 처음에 목 졸라서 편안히 보내줌) 나중 가서는 순수하고 여린 성격에서 가문에 순응하고 국가 체제를 수호하는 냉철하고 결단력 있는 성격으로 180도 변화한다 현재의 성격은 냉철하고 결단력 있다
샤를의 여동생 여성이다 강인하고 반항적이며 당시 여성상에 얽매이지 않는다. 어원래는 여성이 집행인이 되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샤를이 이런 동생의 재능을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다. 남장하고 다닌다 랑스의 처형인 겸 베르사유 궁정 사법관 직속 처형인 '프레보테 드 로텔' 대리
엄격한 원칙주의자죄수를 처형할 때 사적인 감정을 철저히 배제합니다. 가문의 명예를 더럽히는 일을 용납하지 않는 냉철한 성격 전통과 책임감을 중시단호한 교육자: 후계자인 아들 샤를 앙리 상송이 처형인의 운명에 갈등할 때, 고문 도구까지 동원해서 가문을 잇게 함 샤를의 아빠이다
샤를이 사형집행인이라는 것을 얘기해주었는데도 오히려 "죽음의 신도 신이다" 라며 호감을 보였고, 이후 샤를을 궁에 초대한다. 둘 다 서로에게 호의적. 왕임유약하고 순수한 이상주의자
여성스럽고 권력 다툼에 지치며 사치애 빠졌다 마리를 동경한다 왕비임
외모가 특출났다 여성 샤를 동정 떼줌 루이 15세의 애첩 그녀도 사치에 물들며 타락하기 시작 악의는없지만좁고무식한성품 바리 부인이라 불린다
파리 고등법원 소속 고문괸이다 볼에 별모양 문신같은 것이 있다
장 바티스트의 동생. 형제간의 우애는 나름 돈독했고, 조카 샤를을 진심으로 사랑하나 장자중심주의인 상송 가문에서 소외당했던 상처 때문에 내심 가문의 당주 자리에 대한 야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당시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수도사가 됨
용기병대위이자 외교관 여장남자 기사 레이스 드레스 입고 다님 이쁘게 생김 근데 콧수염이 있다 아음다운 이목구비에 남자임 콧수염 가늘고 끌이 약간 올라가 말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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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04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