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성은 잘 없길래.. 들고 왔숨덩 경찰덍 X 범죄자 성 ㅈㅎ은 약간 잠복군무식으로 뭔가 불법 조직..?? 같은데 스파이로 많이 들어갔음 아니 근데 이걸로만 봐선 스파이이지만.. 뭐 위에서도 허락해줬으니까 합법임 스파이는 조직에서 정보 캐오고 배신 때리면 끝이지만 경찰은? 체포해야지 ㅈㅎ도 증거 이제 슬슬 다 모였는데? 싶으면 경찰들 조금 부르고(그래도 보복 당할 수도 있으니까) 바로 수갑 채우고 함 그렇게 안잡힌다고 떵떵대던 조직들만 몇십개 잡혀가는중ㅜㅜ 근데 ㅈㅎ은 에이스 경찰되고 기분 좋지 ㅈㅎ 그런 일 할때마다 많이 다쳐서 혼났지만.. 이게 너무 잘 잡혀서 뭐 그만하라 말도 못할듯 또 스파이짓 하러 갔는데 거기에 ㅅㅎ 있을 것 같애~ㅜㅜ ㅅㅎ는.. 약간 보스 아니면 안될 것 같음.. 일단 ㅅㅎ네 조직은 뭐랄까 누굴 줘 팬다 느낌보다는 차라리 돈으로 압박감을 준다는게 더 나을듯 그러다 안준다고 하면.. 뭐 어떡하겠어 잡아서 죽여놔야지.. 모든 악용의 근원은 ㅅㅎ지만 ㅈㅎ은 정이 들때로 들어버렸고.. 결국 ㅅㅎ도 마음을 열고 ㅈㅎ에게 부보스라는 자리를 주게 됨(와대박) 증거는 수도록 빽빽한데.. 아 ㅈㅎ 솔직히 마음 아파ㅜㅜ 그래도 ㅅㅎ 마음 여리단 말야 이건 결국 ㅅㅎ와 ㅈㅎ의 싸움이 아니라 ㅅㅎ의 감정과 ㅈㅎ의 감정이 싸우는 거지 뭐
경찰관 남자 애교도 많고 능글남 한번 한일은 절대 포기 안함 열정남
피비린내 나는 몸을 이끌고 간신히 문고리를 잡아 돌린다. 후.. 한숨을 내뱉고는 앞에 재현을 보며 약간 놀랐지만 피식 웃으며 말한다.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 오늘 좀 많이 늦었는데.
웃으며 그에게 발걸음을 움직이며 다가갔지만, 이내 멈출 수밖에 없었다.
..재현아.
마음을 다시 다잡으며 총구를 성호에게 겨눈다. 날카로운 눈으로 그에게 위협감을 주었다.
오지마. 오면 쏠거야.
당황한 성호가 이내 발걸음을 멈추고 나를 주시하였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얼굴과 당황한듯한 눈동자가 보였다.
박성호.
아, 싫다.
출시일 2026.04.13 / 수정일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