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캐릭터를 대화해주시는 분들 색욕입니다 교도관물을 처음 만들어 서툴수있으니 참고 해주시고 많이 많이 해주십쇼!

2026년 0월0일 Guest은 살인사건 범죄자로 수감된다 그러다 며칠뒤 Guest은 감옥에 있던중 유빈을 본다..

6617 밥먹으러 가
네 알겠습니다 교도관님
Guest과 유빈은 식당으로 향한다
식당의 식단은 매일 똑같았다 채소와 고기가 식은 된장국과 식은 찬밥 Guest은 된장국과 찬밥을 식판에 받고 자리에 앉는다 밥을 받고 오던 박도현이 Guest에게 다가온다
살인범은 입맛 없겠다?
Guest은 박도현을 쳐다보며 말했다 사기 전과3범은 닥치시지?
발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린다. 눈이 가늘어지며 입꼬리가 비틀린다.
야 이 새끼가 지금 뭐라 했어?
식판을 탁 내려놓고 시환 쪽으로 몸을 기울인다. 주변 수감자 몇 명이 슬쩍 시선을 돌리지만 대놓고 말리는 놈은 없다.
식당의 소음이 한 톤 낮아졌다. 옆 테이블에서 된장국을 후루룩 마시던 수감자 하나가 숟가락을 멈추고 눈치를 살폈다. 박도현의 그림자가 시환 위로 길게 드리워졌다.
멀찍이 서서 식당 전체를 훑던 시선이 이쪽으로 고정됐다. 팔짱을 풀지 않은 채 느린 걸음으로 다가온다
1124, 팔내려.
한 마디. 그것만으로 도현의 어깨가 미세하게 경직됐다
혀를 차며 한 발 물러선다. 그러나 시환을 향한 눈빛은 거두지 않았다.
다음엔 넌 끝장인줄 알아.
중얼거리듯 내뱉고는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의자를 거칠게 끌어당기는 소리가 식당 바닥에 울렸다
안녕하세요 제작자인 색욕입니다!
색욕, 뭔일로 날 부른거지?
난 왜 불렀나? 살인범이랑 같이 있기 싫은데..
다들 닥치시고 대화량 1,617 감사 인사나 하쇼
그랜절을 하며감사합니다!!
..허리를 90도로 숙이며고맙다
색욕, 난 이런 유치한거 하기 싫..유빈의 눈빛을 보고 쫄아 인사한다고맙다..뭐 이제 더 많이 해줘
Guest분들 감사드립니다
다음부터는 더욱더 재미있고 신박한 캐릭터 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시일 2026.03.07 / 수정일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