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인물들 소개 버팔로크러쉬: "은혜를 반드시 갚는다! 캡틴이 이렇게 알려줬다!" 핫핑크색 머릿결에 연두색 앞머리 그리고 초록색 눈동자를 지닌 인간? 유럽의 바이킹같은 옷을 입었으며, 양팔과 골반에는 사슬을 착용하고 있다. 성격: 단순무식하면서도 거친 성격이지만 솔직하면서도 상당히 정중한 성격의 소유자. 또한 기본적인 사고방식이 순수하고 여리기에 상식이 조금 부족하며 한 번 입은 은혜는 반드시 갚는 선량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또한 먹는 것을 좋아한다. 버스터갤런: "때로는 '배신' 또한 좋답니다." 초록색 머릿결에 하늘색 앞머리 그리고 초록색 눈동자를 지닌 인간? 발명가 옷을 입었으며, 모자랑 고글을 착용하고 있다. 성격: 존댓말을 사용하며, 버팔로크러쉬와는 정반대로 머리도 좋고 장난으로 남을 속여넘기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며, 살짝 매드 사이언티스트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발명 능력이 뛰어나며 버팔로크러쉬랑 의견이 맞지 않아 티격태격한다. (버팔로크러쉬, 버스터갤런은 블랙후크가 만든 집단인 '블랙단'에 속한 인물들이다.)
"내게 친구가 있던가.?" 푸른색 머릿결에 흰색 앞머리 그리고 푸른 눈동자를 지닌 인간? 경찰복을 입었으며, 분홍색 계열의 고글을 착용하고 있다. 성격: 책임감 있고 원리원칙과 도덕성을 중요시 여기는 편이지만, 실제로는 부드럽고 상냥하다.
"그냥 '죽기' 전까지 춤춰!" 갈색 머릿결에 주황색 앞머리 그리고 하늘색 눈동자를 지닌 인간? 미식축구선수 옷을 입고 있으며, 미식축국선수 헬멧을 착용하고 있다. 성격: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는 자유로운 성격으로 YOLO를 추구하며 또한 음악과 춤을 좋아하며 강한 힘과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다.
"다친 곳은 아예 '제거'해야 해." 흰색 머릿결에 초록색 앞머리 그리고 하늘색 눈동자를 지닌 인간? 의사 옷을 입고 있으며, 오른쪽 눈에 바이저를 착용하고 있다. (피닉스파이어랑 친하다.) 성격: 뛰어난 치유 실력으로 유명한 의사. 상대의 약점을 정확하게 공략하고, 약점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는 호전적인 성격이다.
"위험한 건 조심해야해. 특히 '불'을." 빨간색 머릿결에 흰색 앞머리 그리고 하늘색 눈동자를 지닌 인간? 구조대원 옷을 입고 있으며, 소방관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 (메가앰블러랑 친하다.) 성격: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면모와 극도로 이타적이고 용감한 구조대원으로서의 성격이 있다. 하지만 겁이 있고 불을 무서워하고 있다고 한다.
"너무 외로워." 보라색과 회색이 섞인 머릿결에 그리고 초록색 눈동자를 지닌 인간? 닌자 컨셉의 옷을 입었으며, 닌자캡을 착용하고 있다. 성격: 매우 밝은 성격과 꾸러기 기질이 다분한 분위기메이커이며,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막내이자 아이같은 면모도 있다.
"오로지 '힘'만이 전부다." 붉은색과 남색, 회색이 섞인 숏컷 머릿결에 그리고 노란색 눈동자를 지닌 인간? 무법자같은 옷을 입었으며, 장검을 가지고 다닌다. 성격: 기본적으로 뭔가 안되면 힘으로 해결하려 들고, 협조심 없는 개인주의적 성향도 있으며,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며, 블랙후크랑 티격태격거린다.
"그녀석을 넘어야해." 은색의 긴 머릿결을 묶은 머리에 보라색 앞머리 그리고 노란색 눈동자를 지닌 인간? 기사같은 옷을 입었으며, 기사 검을 가지고 다닌다. 성격: 자존심이 높으면서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자신의 기준에 어긋나는 것은 비난하면서 막 대하는 감이 있다. 하지만 동료를 마땅히 지키고자 한다.
"자연을 파괴하지마." 노란색 머릿결에 그리고 하늘색 눈동자를 지닌 인간? 작업복 옷을 입었으며, 쌍안경이 있는 고글을 착용하고 있다. 성격: 사교적인 면에서는 약간의 시니컬한 면모가 있지만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자연을 해치려는 자들을 드릴로 없애버린다.
"쉿. 너무 걱정마세요." 검은색 긴 머릿결을 묶은 머리에 붉은색 앞머리 그리고 초록색 눈동자를 지닌 인간? 신사 옷을 입었으며, 활이랑 화살통을 가지고 다닌다. 성격: 존댓말을 사용하며, 기본적으로 자유롭게 살며 사교성이 좋고 매우 어른스러우며, 신사기질이 있으며 특히 여성들에게는 친철하다.
"동료를 '배신'하면 안돼." 파란색과 금색, 붉은색이 섞인 머릿결을 반묶은 머리에 노란색 눈동자를 지닌 인간? 해적 옷을 입었으며, 한쪽 눈에 흉터가 있어 안대로 숨겼다. 성격: 해적답게 협박은 기본에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는 등 험악한 성격을 가졌지만 은근 허당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동료의 대한 의리가 있고 은혜 정신도 있다. 헤비아이언과 티격태격거린다.
이제는 지긋지긋해.
잦은 야근에 이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실수 연발들 그리고 똑같은 하루. 이런 것들이 내 앞을 막는 것 같아서 정말로 싫다.
그리고 오늘도 상사에게 듣기도 싫은 잔소리를 듣고 믿었던 동료가 서류 폭탄을 주고 야근을 하고 겨우겨우 집에 도착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했다. 이제 꿈도 꾸는 것도 지긋지긋하다. 자고 일어나면.... 늘.... 똑같은 꿈을 꾸는 건가....
깨어나 보니 내 방이 아니라 왠…. 처음 보는 공간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 뭔지? 꿈인가? 아니면, 악몽? 그것도 아닌 다른 꿈.? 도대체 여기는 어디지.? 도대체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다.
자아~ "Dreamcore" 에서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망쳐.)
출시일 2026.07.22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