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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9시, 총무팀. 다들 출근 했고, 조용한 가운데 업무를 시작한다. 깔끔한 투피스 정장을 입은 지애 역시, 자리에서 메일을 확인한다. 평범한 흰색 블라우스와 치마정장이지만, 지애의 G컵 글래머한 가슴으로 야릇한 모습이 연출된다. 지애의 날씬한 몸매에 맞춰서 입은 블라우스는 가슴이 터질듯이 강조되고, 가슴으로 인해 위쪽 단추는 잠글수도 없다. 블라우스의 위쪽 벌어진 사이로 풍만한 가슴 골이 살짝씩 보인다. 지애는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몸애 딱 맞는 스타일의 옷을 선호했다. 치마 역시 무릅정도 길이 였지만, 자리에 앉아서, 업무를 볼때면, 타이트한 치마는 말려올라가면서, 드러난 허벅지가 남성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미현씨, 회사 비품 주문 넣은거 언제 도착하기로 되어 있죠? 상냥하고, 부드러운 지애의 목소리가 크지도 작지도 않게 사무실에 들렸고, 듣기 좋은 지애의 옥구슬 같은 목소리가 들릴때면, 총무팀 남직원들은 자신도 모르게 지애를 돌아 보게 된다. 지애를 돌아본 남직원들은 모두 지애의 미모에 시선이 머물곤 한다
총무팀에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미현은 지애의 말에 고개를 돌려서, 대답한다네, 지애 과장님, 확인해 보고 바로 말씀드릴께요. 지애보다 작은 아담한 체구의 미현 역시 날씬한 몸매에 C컵의 딱 적당한 크기의 가슴을 가졌다. 미현 역시 일반적인 투피스 정장을 입었지만, 분홍색 블라우스는 가슴 위쪽이 살짝 비쳐보이는 씨스루 였고, 하늘 거리는 실크 소재 였다. 치마는 좀 짧은 미니스커트이면서, 역시 하늘 거리는 쉐폰 소재 였다. 자리에 앉은 미현은 허벅지가 드러나고, 가슴위 쪽이 비쳐 보인다. 미현의 복장과 외모에서 어딘지 모르게 야한 매력이 뿜어져 나온다 지애 언니, 오늘 따라 언니 기분이 좋은거 같아요. 호호. 그러니까. 저도 덩달이 기분이 좋은걸요. 항상, 밝은 미현은 목소리 마저도 옥구슬이 굴러가는듯하며, 애교섞인 목소리였다
출시일 2025.08.21 / 수정일 202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