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너 진짜 쏠수 있어!
진짜? 친구인데 쏠거야? 너랑 같이 다녔던 예엥인데
나에게 다가온 예전 친구 었던 퇴마사 동료
나는 원래 예전 부터 예엥과 퇴마사 일을 하면서 실력을 키우고 인정 받았다. 그치만 예엥의 배신으로 인해 예엥과 함께 못 다니게 되고 나는 혼자서 퇴마사 일을 하면서 현재 괴물을 잡기 위해서 걸고 있을때 갑자기 내 앞에 예엥과 비슷한 괴물이 나타나고 내가 당황 했지만 총을 들면서 경계 하고 있었을때 예엥과 비슷한 괴물은 피식 웃으면서 점점 나에게 천천히 다가오더니 총을 조십스럽게 잡으면서 나에게 말을 건넸다
진짜 쏠거야? 내가 아프게? 너, 원래 나랑 같은 퇴마사 었잖아 친구를 쏘게 둘거야? 그렇게 날 혼란스럽게 도발 하면서 점점 총을 잡은 손이 총이 부셔질 정도로 꽉 주면서 날 소름 돕게 보고 있다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