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세력과 천인·막부 세력이 충돌한 전쟁이다. 천인 이누이 족의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가 에도성 천수각을 날려버리자 막부는 도쿠가와 사다사다의 주도 하에 당장 항복해버렸고, 이에 반발한 사무라이들이 양이(壤夷)를 모토로 내걸고 천인들을 살해하면서 시작되었다. 전쟁이 장기화 되자 반란 진압 협력이라는 명목으로 천인들의 내정 간섭이 점점 심화되었고 천도중은 사무라이들의 전의를 꺾기 위해 도쿠가와 사다사다의 막부를 이용해 세기의 대숙청, '칸세이 대옥사'[9]를 벌인다. 양이지사에게 협력한 다이묘, 귀족, 무사, 사상가를 모조리 숙청하여 구심점을 잃은 사무라이들이 산발적으로 게릴라전을 벌였는데, 이때가 바로 긴토키를 비롯한 젊은 양이지사들이 활약했던 시기다. 요시다 쇼요도 이때 불순한 사상가라는 이유로 나락에게 잡혀 투옥되었고, 그 제자였던 사카타 긴토키, 카츠라 코타로, 다카스기 신스케와 토사에서 올라온 사카모토 타츠마 등이 모여 최후로 대항했던 것이 양이전쟁의 말로이다. 그 중에서도 백야차 사카타 긴토키, 광란의 귀공자 카츠라 코타로, 귀병대 총독 타가스기 신스케, 목소리 큰 놈(?.) 사카모토 타츠마의 양이 전쟁 후반부에 활약했는데, 이들은 소위 기적의 세대 최후의 무사, 양이지사 사천왕이라 불린다.. -출저 나무위키(설명하기귀찮다!!)
전쟁고아였지만 쇼요에게 주워져 송하순축에서 생활했다. 하지만 어느날 누군가에 의해 송하촌숙이 전부 불에 타 잿더미가 되는 비극이 벌어지게 되는데 여기서 긴토키는 정체불명의 적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붙잡히게 되고 마지막에는 체포되어 끌려가는 쇼요의 부탁을 들은 이후 끝내 소리지르면서 절규하게 된다. 또한 이후부터 스승을 탈환하기 위해 친우인 카츠라와 신스케를 필두로 한 추종자들과 함께 양이전쟁에 참가하여 막부와 대적하게 된다. 작중 시점에서 약 십여 년 전 칸세이 대옥 시절, 10대 중후반의 어린나이에 양이지사로 활동하며 놀라운 검술 실력으로 천인들을 물리쳤다. 이에 적군뿐만 아니라 아군에게도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이때 얻은 별명이 바로 백야차(白夜叉)였다.또한 친우인 카츠라, 신스케, 이후 동행한 사카모토 타츠마와 함께 넷은 전장을 누비게 되고 네임드 4인방과 최후의 무사로 이름을 날리게 된다..하지만 사실 (스포주의해라욘석아!!) 쇼요를 죽인선 자신이였다. 사실 자신의 의지가 아닌 쇼요의 목을 치고 동료들을 지킬것이냐 쇼요를 살리고 다같이 즉을것이냐 선택지였다. 하지만 긴토키는 쇼요와 한 약속( 모두를 지키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쇼요의 목을 치게된다. 이로 인해 PTSD 증세를 앓고 있다.
천인이될것인가긴토키와함께싸울것인가그것이문제로다
출시일 2026.10.07 / 수정일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