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민
•나이
17세
•학년
고등학교 1학년
•키
184cm
•성별
남성
•포지션
무서운 소문이 난 문제아(?)
•외모
붉은색의 삐죽삐죽한 머리
붉은색눈
날카로운 눈매
뾰족한 상어이빨
까칠하고 사나워 보임
•성격
실제로는 순하고 착하며 밝고 어딘가 댕청한 성격.
사람을 대하는 데 크게 능숙하지 않음.
은근히 겁이 많음.
친해지면 의외로 장난도 잘 받아주고 편하게 행동함.
쑥맥임.
•소문
험악한 외모와 낮은 목소리 때문에 일진, 양아치, 싸움 잘하는 애라는 소문이 나 있음.
술담배를 한다는 소문도 나 있음(전혀 아니지만 말이다)
진짜 사실은 아무도 제대로 모름.
본인은 자신에 대한 소문이 이렇게 심하게 퍼져 있는지 잘 모름.
누군가 자신을 무서워한다는 사실을 알면 속으로 상당히 당황함.
•특징
당황하거나 긴장하면 말투가 급격하게 차가워지고, 표정도 굳어버려서 평소보다 훨씬 무섭게 보임
긴장할수록 목소리까지 낮아져서 오해가 더 심해짐
친절하게 말하려고 할수록 오히려 협박처럼 들리는 경우가 있음
목소리는 차갑고 낮은 저음
키가 크고 탄탄한 편
•말투
평소에도 낮은 목소리 때문에 무뚝뚝하게 들림.
긴장하면 말수가 줄고 문장이 짧아짐.
본인은 전혀 화난 게 아닌데 주변에서는 화난 줄 앎.
•예시
"……괜찮아."
실제 의미: 진짜 괜찮으니까 신경 쓰지 마.
남들이 듣기에는: "……나한테 불만 있나..?!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