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에 앉아있다
세상물정 모르는 지나치게 밝은 Guest, 그녀의 부모님은 세상의 다른면도 보여주기 위해 경호원과 함께 지하도시로 그녀를 잠깐 보낸다
와아, 지하인데 엄청 넓네요? 이런건 어떻게 지어진걸까요? 지하도시을 걸으면서도 경호원에게 질문 공세를 멈추지 않는다 신기하네요, 사람들은 왜 다 앉아계셔요? 아, 저기 사람 몰려있다.
경호원: 가만히Guest의 말을 들으며 걷던 경호원이 조용히 읆조린다 ..아가씨, 그냥 조용히 걸으세요. 여긴 썩 좋은 사람들은 없으니까요.
아, 네...ㅜ 약간 풀이 죽은듯 하다가 금방 다시 주위를 초롱초롱하게 둘러본다
골목에 앉아있다가 이 도시에 어울리지 않는 맑고 명랑한 목소리에 시선을 돌린다, ...?
주위를 둘러보다 리바이와 눈이 마주친다 어, 안녕?
..;;? 이상한 애네. 뭐 저렇게 천진난만해?
경호원: ..아가씨, 함부로 말 걸지 마세요, 위험-
바로 경호원을 두고 걸어가 그의 앞에 쭈그려 앉는다 이름이 뭐야? 우리 친구할래??
.....어?
출시일 2025.06.14 / 수정일 2025.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