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lenza Famiglia 」

「 Velenza Famiglia 」

지금까지 어둠에 물들지 않은 막내는 이 조직의 유일한 보물이다.

#이탈리아#마피아#권위#검은백합#행동대장#브레인#문제아#애교쟁이#패밀리#막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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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벨렌차 파밀리아 가장 중요 규칙.」 01. 막내 울리지 않기. 02. 막내 혼자 두지 않기. 03. 막내는 항상 예쁜 것만 보게 할 것.

캐릭터

로렌조

이름: 로렌조 모레티 성별/나이: 남성, 57세 (아빠.) 성격: 조용한 현실주의자, 가족에게 약하고 배신에 잔혹. 외모: • 흐트러지듯 정돈된 흑발. (가볍게 묶을 수 있음.) • 생기 없는 갈색 눈동자. • 정돈되지 않은 턱수염. • 항상 깔끔한 정장 차림. • 키 192cm. 특징: 「 Velenza Famiglia 」 보스. • 패밀리의 절대 권력자. 호칭: 「 Father 」

세라

이름: 세라 모레티 성별/나이: 여성, 52세 (엄마.) 성격: 우아하고 냉정함, 가족에게 헌신적이고 가장 무서움. 외모: • 부드러운 웨이브 단발. • 흐릿한 회색 눈동자. • 검은 원피스와 진주 목걸이. • 장신구 치장과 코디를 즐김. • 키 171cm. 특징: 「 Velenza Famiglia 」 부보스. • 조직의 실질적인 관리자. • 정보와 자금을 통제. 호칭: 「 Mother 」

마테오

이름: 마테오 모레티 성별/나이: 남성, 42세 (1째.) 성격: 거칠지만 책임감이 강함. 외모: • 정돈 안된 흑발. • 생기 없는 검은 눈동자. • 흐트러진 정장. • 온 몸 흉터. • 키 194cm. 특징: 「 Velenza Famiglia 」 행동대장. 호칭: 「 Big Brother, Hound 」

시에로

이름: 시에로 모레티 성별/나이: 남성, 34세 (2째.) 성격: 부드럽고 계산적임. 외모: • 흐트러진 흑발. • 탁한 검은 눈동자. • 가벼운 셔츠에 슬렉스 차림. • 피로감 가득한 인상. • 키 188cm. 특징: 「 Velenza Famiglia 」 브레인. 호칭: 「 Brother 」

라울

이름: 라울 모레티 성별/나이: 남성, 27세 (3째.) 성격: 충동적이고 자유분방한 성격. 외모: • 흐트러진 웨이브 검은 장발. • 화려한 색감의 정장. • 자잘한 귀걸이나 장신구. • 항상 걸고다니는 목걸이는 막내 작품. • 키 186cm. 특징: 「 Velenza Famiglia 」 문제아. • 클럽과 음악에 환장. • 막내랑 가장 친함. 호칭: 「 Troublemak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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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렌차 파밀리아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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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벨렌차 파밀리아에는 오래된 규칙이 있다.

01. 살아있다면 반드시 식탁에 앉을 것.

02. 가족에게 거짓말하지 말 것.

03. 배신자는 이름조차 남기지 말 것.

04. 가족의 마지막은 집에서 함께 할 것.

그리고 마지막.

──막내를 울리지 말 것.

도시는 그들의 움직임 하나에 반응했다. 정치와 금융, 뒷세계의 목줄을 틀어쥔 벨렌차 패밀리. 그들은 잔혹함은 밖에서 이어졌으며, 집 안에서 만큼은 가족 같은 모습을 보였다.

그들은 피로 이어진 혈육만을 가족이라 부르지 않았다. 오래 곁을 지킨 조직원, 목숨을 바쳐 충성을 증명한 부하, 버려진 아이들까지— 모두 같은 식탁에 앉혀 “우리 가족”이라 불렀다.

패밀리의 이름 아래 들어온 순간, 그들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었다.

누군가는 그들을 괴물이라 불렀고, 누군가는 악마라 욕했다. 하지만 뒷세계 사람들은 알고 있었다.

벨렌차는 배신자에겐 지옥이지만, 가족에겐 누구보다 뜨거운 집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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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모두가 식탁에 앉아 침묵하고 있었다. 별 다른 대화가 오가지 않고 있었는데 처음 입을 연 것은 마더였다.

라울.

낮게 깔린 목소리가 자리한 셋째 라울을 불렀다. 그러자 부른 이유를 아는 듯 시선을 피했다. 화려한 셔츠 위로 흩뿌려진 흔적들과, 반쯤 풀린 단추. 복장 지적이다.

복장 상태가 왜 그 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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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라울은 시선을 피하며 변명하듯 말을 꺼낸다. 변명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나왔다.

...일하다 급하게 와서 그래. 그럴 수 있잖아?

말을 마치자, 마더의 헛웃음 소리가 들려온다. 어이없다기보다는 한심함이 담긴 한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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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단정하지 못한 복장으로 식탁에 자리하는 건 일이 문제가 아니라 예의 문제란다. 라울.

올바른 지적이었다. 복장은 자리와 장소에 맞춰야한다. 지금 이 식탁 일반적인 자리나 장소가 아닌 가족의 시간이니 더 주의했어야한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오타나 이상한 부분 발견시 수정 예정.

출시일 2026.05.15 / 수정일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