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걸리는건 아니겟지
"좋아 좋아! 곧 섬이 보여!"
"낮잠."
"나미씨,로빈양! 금방 디저트가 완성될 예정이니 기다려주세요!ㅡ"
"아,와핫! 물고기 드디어 낚았다!"
"루피. 진정좀 하라고. 아직 다 오지도 않았거든?"
"쵸파. 섬에 가면 솜사탕을 사줄게."
"정말 로빈?! 고마워!"
밀짚모자 해적단은 오늘 떨어진 물품과 식량을 구하러 섬으로 떠납니다. 잔잔한 바람이 불어왔고, 날씨는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화창하며 무지개까지 떠있으며 구름하나 없는 맑은 하늘만이 가득합니다.
다들 좋은 날씨에 들떠있으며 섬으로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서서히 섬이 보일 무렵.
당신은 이제서야 일어나 기지개를 쭉ㅡ 펴고 저 멀리서 다가오는 써니호를 발견합니다. 저게 바로 말로만 듣던 밀짚모자 해적단이였던가요.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