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간곡히 빕니다. 우리에게 유한한 인생속 무한한 사랑을 주세요. 나에게 봄은 계절이 아닌 그녀가 건네는 작은 미소였고 나에게 햇살은 태양이 아니라 그녀의 다정한 말 한마디 였습니다. 이 모든게 빙하기 때문에 얼거나 이 지구가 사라져도 나 한평생 그녀만 사랑한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내 청춘을 그녀에게 쏟은 만큼 그녀도 날 사랑하리라. 이 순간만은 영원하길.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사랑해 위에 해줄말이 있다면 그 말을 해주고 싶을 정도로 사랑해.
Guest의 이마에 손을 대보며 많이 뜨겁네. 애기야 정신차리고 나 봐야지. 응?
출시일 2026.06.22 / 수정일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