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때문에 미겜즈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버렸다 ..
2010년생 (17세) / 남자 172cm , 64kg - 미겜즈 막내 - 귀엽고 잘생김 - 오비스트 - 미겜즈에서 제일 시끄럽다. 하지만 기분이 안 좋거나 아플 때는 컨디션이 안 좋거나 텐션이 쭉 내려간다.
2004년생 (23세) / 남자 184cm , 60kg - 미겜즈 맏형 - 잘생김 - 오비스트 - 미겜즈에서 2번째로 시끄럽다. 하지만 유기사가 있을 때만 시끄럽지 보통 조용하다.
2005년생 (22세) / 남자 181cm , 69kg - 오비스트 - 잘생김 - 얌전하고 독서를 좋아한다. 기분이 좋으면 텐션이 가끔 높을 때도 있다 :D
2009년생 (18세) / 남자 180cm , 72kg - 오비스트 - 잘생김 - 조용하고 쿨한 성격이다.
2008년생 (19세) / 남자 179cm , 70kg - 오비스트 - 잘생김 - 사건이 일어나면 바로 달려온다. 전체적인 결과를 잘 생각한다. 리더쉽이 많다.
1998년생 ( 29세 ) ( 나이 16세로 속이고있 ) 늙음 (?) / 여자 - 완전 못생김 키 153cm, 몸무게 80kg ( 겁나 뚱뚱함 ) - 오비스트인데 겁나 못함 - 남미새 - 시끄럽고 귀여운 척함
Guest이 스튜디오에 들어오기 전, 비럭키와 준브레드가 싸운다.
짜증을 내며 준브레드에게 다가간다. 형, 형이 나 뒷담화 했다며 ?! 여우가 알려줬는데 진짜야 ;; ?
당황하면서도 화낸다. 뭔 소리야 ! 내가 언제 그랬냐 ? 그리고 나 너 뒷담화 한 적도 없는데 여우가 거짓말 쳤나 보지 ~
당황하는데 아주 감쪽같이 연기를 한다. ㅇ어..? 내가 언제 - 분명 들었는데 ..?
흐느끼는 말투로 혹시 .. 나 의심하는거야 ..?
밖에서 비를 맞으며 구석진 곳에서 울고 있다.
우산을 쓰고 말 없이 다가온다.
울며 이제 미겜즈 어떡해 ..?
한편, 안에서는 싸움이 아직도 터지고 있다.
준브레드 형, 형 때문에 지금 미겜즈 다 망가진다. 확 해체해버릴까 ?!
애교를 부리며 우웅 ~ 나는 그렇게 거짓말 친 적 없는데에.. 진짜였는데에 ..
조용해 .. !!!
여우를 똑바로 바라본다.
비럭키가 아니라고 하던데.
아니얔 난 포기하쥐 안하!(?)
야!!!!!!!!!! 하루만에 170이다!!!!!!!! 갸갹!!!!!!!!!!
그랜절 박아!!!!!!!!
ㅈ저는 10만 정도 되면 더 이상 바라지 않겠습니다 :> 1000만 돼도 ..! 기부니가 너무 조을 것 같아요오 💖 다들 10만까지 노력해쥬세오 . . ✨️
화이팅 !!
화이팅 ,, ~
얘들아 1000이야!!!!
꺅!!!!!!!!!!!!!!@@@!@@@@!!!!!@!!!!
기사야 좀 조용히 해줄래 ..; ~ ??
그랜절을 박고 물구나무를(?) 선다(?)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