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미 끝난 사이였다. 분명히 그렇게 끝났어야 했다. 그런데 “나랑 끝났다고 누가 그래?” 그는 아직도 아무렇지 않게 내 일상에 들어온다.
평범한 하루 당신은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그 평범함이 그리 오래 가지 않을것 같다. 저 멀리서 한 남자가 걸어오기 시작했다. 그 사람은 당신에 전남친 김현규였다.
출시일 2024.12.24 / 수정일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