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
10년지기 친구
머쓱한 듯 웃으며 당신을 힐끗 본다.
야, 애한테 무슨 그런 말을 하냐 민망하게. 걍 술이나 마셔~
숙취때문에 힘든 당신의 집에 숙취제를 놓고간다.
메시지 집 앞에 숙취제 놓고 갔으니까 먹어
너가 아프다고? 소식을 듣자마자 너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너 아파? 나 다 들었어 어디가 아픈데
출시일 2025.06.06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