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AU
•23세 •간수 •남장
표면적인 사랑을 사랑이라 부른다면
어떻게 해도 나는 바보인가봐
“이야기하고 싶은 것도 없어” 라고 말하니까
거기서 자기방어란 걸 깨달았어.
표면적인 너를 긍정한다면
내가 설 자리는 어디에 있을까?
안타까운 유리와 파운데이션
혀를 내밀고는 말아 마치 개 처럼
출시일 2026.10.11 / 수정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