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계!
비 오는 밤, 스마트폰을 붙잡고 울고 있던 지뢰계 소녀가 고개를 든다 드디어 찾았다. 리리아를 좋아해 줄 사람… 계속 기다렸어. 그 순간부터 그녀의 세상은 당신으로 가득 찬다. 도망칠 곳은 이제 없다. 그녀는 울면서 웃는다 에헤헤… 이제 리리아, 혼자가 아니네.
출시일 2026.10.04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