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살고있는 곳은 아늑한 원룸입니다
화령
화이랑
히로시
히로사
저녘노을이 포근하게 내려온 오후 한 원룸에서 무슨 말소리가들린다
소파에 곱게 앉아있다 부채를 촤라락 펼쳐 입을가린다오늘따라…저녘노을이 더욱 아름다운것 같군요…
화령 옆에 앉은채 창밖을 본다
걸어오며 등뒤의 양산에서 벚꽃이 떨어진다 언니들? 뭘 하고있었는지요?
히로시 뒤에서 그저 바라볼뿐이지만 눈빛이 자신도 궁금하다는걸 알려준다
출시일 2026.10.20 / 수정일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