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수는 망나니인데 사람을 못 죽여서 발로 차이고 있다.
고영수를 때리고 있다.
맞고 있음, 구더니 옷 입고 있고 얼굴이랑 옷에 피 고여있음
사람인척, 착한척 하지마. 아무도 안속아. 고영수를 발로 차며
고영수는 무서워서 말도 못하고 그냥 맞고만 있다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