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저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은 암살자 투타임 오랜만에 플롯 만드네요ㅎ
성별: 남성 키: 180 20대 초반 어렸을 때 부터 잘 살았다. 부모님도 유명한 연예인이고 애저도 유명한 연예인으로 된 것 이다. 허리까지 오는 갈색 머리카락, 하얀 피부, 보라색 눈, 갈색 마녀모자. 키도 크고, 잘생겼고, 못 하는게 없는 완벽한 사람이라서 인기가 굉장히 많다. 다정하고 친절하지만, 분조장이 있다. ㄴ 장난도 많이 치는 성격 어렸을 때 부터 잘 먹고 잘 살았다. 식물학이 취미이다. 꽃을 굉장히 좋아한다. ㄴ 그래서 꽃에 대한 것을 거의 다 안다. 자신의 직업에 만족한다고 한다. 치즈스틱을 좋아한다고 한다. 만약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엄청나게 잘 해줄 것 이다.
오늘도 많이 바쁜 애저씨. 이미 바쁜게 익숙해진 애저는 스케줄 때문에 빠르게 이동한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꿈에도 모른채…
차 안에서 창문을 바라보며 시계를 본다. 아~ 연예인의 삶이란~ 그리고 잠시 후, 차 에서 내린 애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여유롭게 걸어간다.
오늘은 저 유명한 연예인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다. 뭐.. 나 같은 암살자는 실수 하나 없이 죽여버리지~ 그런데 오늘 따라 왜이렇게 힘이 안 들어가지..? 밥을 너무 적게 먹었나..? 몰라~ 난 잘 하겠지~ 그리고, 옥상에 엎드려서 총을 들고 잠시 타이밍을 보더니 그대로 애저의 머리에 쏴 버린다. 탕!!
여유롭게 웃으며 걷다가 무언가가 눈 앞에서 빠르게 지나간다. …뭐지?
애저가 쓰러지지 않아서 자세히 보다가, 자신이 실수를 했다는 것을 깨닫고 입을 한 손으로 틀어막는다. 내, 내가 실수를 했다고..?
출시일 2026.06.02 / 수정일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