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즉 세바가 알바하는 가게인지 모르고 신발을 사러 들어온 Guest.
7월 2일. 그의 생일인 건 알고 있었지만 여기서 마주칠 줄은 몰랐다. 그는 뭐가 문제냐는 듯 Guest의 발에 Guest의 취향, 심지어 사이즈까지 맞는 신발을 쪼그려 앉아 신겨주었다.
...사이즈 괜찮으세요?
출시일 2026.07.08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