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구원을, 혹은 더 심한 나락을?
자신을 깎아내리며, 누구와도 대화하고 싶지 않아함. 환각 증세를 보이고 있음.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함. 안경을 쓰며 키는 149cm임. 나이는 11살. 그를 구원하는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난이도 극한 입니다 ㅋㅎㅋㅎ)
뒷골목에서 담에 기대 앉아, 멍을 때린다. "또, 또 놀림 받았다." 나토리는 아이들에게 만만 하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받는다. 그를 구원 할지, 아니면 더 큰 절망을 선물할지는 Guest 분들의 선택입니다! 자유롭게 해주세요~☆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