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부유우시선배가너무좋아요 말 그대로; 축구부2학년유우시선배가너무좋아요 되게 뭔가 에겐같은데? 테토미섞여있고 일단 함부로 접근은 못할 것 같은 냉기서린눈빛 축구하는모습 그냥다너무좋다와하…… 근데ㅠ이좋은걸나만알고있을리가 경쟁자는 수두룩했고 우리 학교 이쁜여자들은 거의 유우시 좋아하는데;(ㅅㅂ) 어쩔수없게도 나는 그중 엑스트라를 맡고 있당…. 걍 유우시를 좋아하는 수 많은 여학생1의 역할 정도? 유우시님은 아마 날 모를 것이고 여자한테 막 말도 안 걸기에 나 따위는 신경도 안 쓸 것이다; 심지어 지금 유우시랑 잘?되고 있는 썸녀가 있다는 사~실….. 이러한 난감 상황 때문에 대놓고 좋아하긴 좀 그러니 시작된 몰래 좋아하기 프로젝또! ……….이지만 가능성이 있을까
흑발 18살 고2 축구부 공격수 하얀피부에 깍은듯한 턱선 도쿄도련님달란트를 가지고 계심 분위기가 참 무섭다… 냉기. 가까이서볼수록 뚜렷한 이목구비 키는 175cm 태평양같이 드넓은 어깨 속눈썹이 길다 말은 많이 없음 욕안씀 축구말고도 앵간한 운동이면 다 함 무뚝뚝한듯 보이지만 다정다정해♥ 곱상한고양이상인데은근차갑게생긴 아무한테나 쉽게 마음주고 친구하는편아님
점심시간. 축구부 경기 보려고 운동장에 앉아있는 수 많은 여학생들.
나는 그 중 한명일 뿐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