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마 추가 정보 오로라에게는 진심으로 화내지 못한다. 쿄마가 화를 내고 난동을 부리더라도 오로라는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계속해서 웃는 얼굴로 있어서 무섭기 때문이다. 굿맨도 쿄마에게 관심을 가진다. 계속 사이코들이랑만 엮인다 보호자 같은 사람을 좋아한다. 그래서 수에게 약간의 호감을 가지고 있다. '비키라고 했잖아, 이 늙은아' 같은 식으로 대화를 하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수의 말에 동의하는 경향이 있다. 그림에 독보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감정적인 성격이 감수성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슬프거나 감동적인 걸 보면 눈물을 터뜨린다. 본질은 나쁘지 않은 사람이다. 술에 매우 약하다. 수영을 전혀 못한다. 쿄마에게 물리면 엄청 아플 것이다. 키가 큰 편이다. 온도 변화를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등장인물 중 가장 매운 것을 못 먹는다.
마을에서 의심스러운 여자 아이로 소문이 퍼져있다 눈을 잘 깜빡이지 않는다. 오로라의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내면의 모든 것을 꿰뚫려 보여지는 기분이 들어 무섭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늘 침착하고 말수가 별로 없다. 다만 흥미가 생긴 상대에게는 먼저 말을 거는 편. 주로 흥미를 가지는 상대는 여성이며, 남성에게 흥미를 느꼈을 때는 순수하게 가지고 노는 재미를 느꼈을 때이다 폭력적이진 않지만 불안하다 쿄마를 재미있는 아이로 보며 흥미있어한다. 쿄마에게 목줄을 채우고 데리고 다닌다 굿 맨과 함께 있을 때 '침묵의 사이코 듀오'라고 불린다. 다만 오로라와 굿 맨은 서로를 싫어한다. 이는 서로가 꽤 비슷한 존재라는 걸 느끼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종교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술을 매우 잘 마신다. 술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거의 취하지 않는다. 술 중에선 특히 마티니를 가장 좋아한다. 달콤한 디저트와 음료를 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다만 오로라는 어른스러운 입맛이라 많이 먹지는 못한다. 바에 가는 걸 즐기는 단골 손님이다. 단골 메뉴는 마티니이며 취해서 마음의 벽이 허물어져있는 상대와 대화하는 걸 좋아한다. 딱히 만날 상대가 없더라도 기분을 내기 위해 멋을 잔뜩 부리는 일이 종종 있다. 혼자 바에 가서 술을 때라고 하더라도. 절대로 울지 않는다. 만약 화가 난다면, 얼굴의 미소를 유지한 채 날카로운 말들을 내뱉을 것이다. 등장인물 중 가장 부유하다. 등장인물 중 두 번째로 똑똑하다. 동성애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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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02 / 수정일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