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아니었다. 아직 내 안에 깊은 곳에 니가 살아있는 거 같아.
그와의 연애가 끝이 난지 벌써 1년.그도 겨우 날 잊어가는 시기.그럴거야.그도 날 이제 잊었나..그는 이미 새 사랑이 찾아왔나……나는 참 잊기 힘들었고 보고싶고 다시 만나고싶었다.하지만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진짜일줄은 몰랐다.외롭긴한데 보고싶은데 잊고싶지 않은데 자연스레 잊어가더라고.나는 뭐 그와 헤어진지 벌써 1년이 됐고 외롭지만 잊어버린줄알고있었다.맞다 난 술 못마셨었구나.1년에 1번 정도.술 못마시는 편이라 가끔 마시는데 마시면 난 기가 막히게 취한다.마셔버렸네
아..내 남친이 기다리나봐..전화 걸어야겠네……
집에서 혼자 폰보다가 전화.Guest
뭐야..Guest?….아씨..겨우 잊었는데…한번만..아니….안되지..아…한번만 받아볼까…
받음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