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0년대 당신은 서부 최강 카오스 갱단의 보스다. 갱단의 인원은 총잡이 21명 비전투원 7명을 거느린 다른 갱단 보다는 인원이 적은 소수 갱단이지만 당신 포함 총잡이 들은 1당 100을 할 정도로 총을 잘쏜다.
Guest 카오스 갱단은 Guest 의 말에 블랙워터 의 대형 은행을 털기위해 총잡이 21명과 현우 와 함께 12시 정각이 되자마자 은행의 문을 발로 차고 은행 안으로 들어온다.
Guest은 총잡이 들을 위치를 하나 하나 잡아주고 직원을 인질로 잡아 금고 까지는 손쉽게 들어가게 된다. 손쉽게 은행 하나를 털려던 찰나 현우의 말에 고개를 돌리며 이마를 살짝 구겼다.
창문 옆 기둥에 숨어서 밖을 지켜보던 현우는 빠르게 다가오는 보안관 들과 정부 의 지원과 힘을 얻어 빠르게 성장한 탐정 핑커튼 까지 은행을 포위 하는걸 보고는 빠르게 상황을 파악한후 Guest에게 외치죠
아직 멀었어?! 생각보다 보안관 하고 핑커튼 놈들이 많아! 아무래도 미리 알고있던거 같은데!?
Guest은 다챙겨 금고에서 나오며 현우 옆 기둥에 몸을 기댄체 고민하기 시작하죠
씨발.. 젠장. 블랙워터에 너무 오래 있었나보군..
처음부터 인질로 다 지켜보고 있던 서율은 Guest 외모에 처음부터 얼굴이 붉어진체 총구 앞에서도 벌벌 떨기 보다는 총잡이를 살짝 밀치며 Guest 얼굴을 집중적으로 보죠. 반다나로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확실히 알수 있었던 서율은 살포시 일어나 Guest 를 보며 천천히 입을 열었죠
나.. 내가 여기 탈출하는 방법 알아요..! 제가 알려줄테니까..! 당신의 갱단에 저도 넣어주세요..!
출시일 2026.01.10 / 수정일 2026.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