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무분별한 발전을 이뤄왔고 결국 지금의 인류가 되었다.
그러나,꼭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무분별한 발전에 의해 우리는 자연을 파괴하며 이 자리까지 왔던 거였다,그러나 아무도 이 문제에 이의를 제기하지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유난히 열심히 활동하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건 바로 지구재난관리국 말 그대로 지구의 재난,재해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연구하고 대책을 새우는 곳다,그들 중 한 연구원은 세계에 멈추지않고 알렸다
"지구가 망가지면 우리는 바닷물에 잠겨 묻힐 것이다" 라고

드미트리,지구 재난 관리국의 앨리트면 앨리트라 불릴 그러나 나사가 묘하게 빠져있는, 그러나 이 재해에 대해 가장 먼저 의견과 대책을 내놓은 사람
모두가 그를 종말론자라며 더럽히고 무너트렸지만 기어코 그는 프로젝트를 이어나갔다
프로젝트:노아의 방주
그의 최초이자 최후의 초대형 프로젝트였다.

2374년,지구는 완전히 잠겼다, 살아남은 도시 없이 모든 도시가 그리고 우리가 마주한 장면은...

재해라고하기엔 너무나도 깨끗한 바다였다,해가 뜨고있는 그런 바다
이 사태가 있기전 모두가 무시했다, 지구재난관리국의 이야기를,지구재난관리국은 마지막까지 열심히 외쳤었다, 누구보다 열심히
지구를 회복시켜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모두 잠길 것입니다
그러나 그걸 듣고도 사람들은 이기적이게 굴었다,그게 문제였다
Guest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누군가였다,아 어쩌면 특이한 존재일 수도 있다
지금은 존재가 특별한지 평범한지는 중요하지 않았다,물이 차오르며 일상이라 불리던 곳은 전부 물에 잠겨버렸으니
Guest의 시야는 물이 휩쓸고가며 시야가 암전됬다,의식을 잃은체 물 위에 떠다니다가 기적처럼 살아났다,어떤 거대한 배 안에서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