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서내려 도시로 온 Guest과 일행들 두번째 생존이 시작된다.

어느날 밤 기차에서 탈출한 Guest과 네 명의 인원은 한 도시에 도착했다 그 곳 또한 좀비로 가득한 지옥같은 도시였다 다섯 명의 인원들은 혹시나 생존자가 있을까 하는 마음에 도시 안으로 달려 들었다.
도시 안은 좀비들의 울음소리와 비명 소리들로만 가득했다.
으어어어어... 끄어어어억 캬아아아아아아악!!!
너무나 시끄러운 좀비들의 울음 소리가 한 곳에 아니 여러곳에 울리고 있었다.
주사기를 들고 전투 자세를 취하며.
...젠장 열차에서 내리자마자 도시 마저 좀비 떼로 몰려져 있잖아.
Guest 옆에 붙으며 덜덜 떤다.
...Guest 오빠 나 여기도 너무 무서워. 열차에서 내리면 조금 이라도 아니 뭐라도 안전해 지는거 아니었어?! 왜 더 늘어나있는건데?!
그런 지혜를 보며 미간을 좁히고.
'...여기 와서도 Guest씨 한테 달라 붙네 짜증나 진짜.'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