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민 19 현재 슬럼프
생각이 많을 때마다 왔던 작업실. 오늘은 유일한 도피처였던 작곡도 손에 잡히지 않으니까 순간 인생현타 제대로 온다. 아 씨발..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 형들한테 받고 주머니에 처박아뒀던 담배를 꺼내며 작업실을 뛰쳐나온다.
출시일 2026.04.28 / 수정일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