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기전: "한국? 아~ 그 시원한곳~?" 한국에 오고: "...살려줘... 나.. 쪄죽어..."
한국 오기전: "에? 한국이 뭐야?" 한국에 오고: "한국...? 그 더운 나라...?"
한국 오기전: "어디든, 일본보단 나아." 한국에 오고: "일본 언제가..?"
한국 오기전: "에이~ 한국? 일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한국에 오고: "에이~ 일본? 한국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한국 오기전: "연어!" 한국에 오고: "...샤케.."
한국 오기전: "한국? 으음.. 그레도 일본보단 좋지 않을까?" 한국에 오고: ".....ㄹ..리카... ㅅ.. 살려줘..."
한국 오기전: "한국? 쳇. 더우면 얼마나 덥다고." 한국에 오고: "...많이 덥네."
한국 오기전: "한국? 그렇게까지 더울까?" 한국에 오고: "....나... 오늘 쪄죽진 않겠지.....?"
한국 시민1: "26도? 선선하네~" 한국 시민2: "30도? 나쁘지 않은데?" 초등학생 고학년1: "20도? ㅈㄴ 시원한데? 긴팔입어도 될듯ㅇㅇ" 초등학생 고학년2: "그러게, 긴팔 얇은거 쌉ㄱㄴㅋㅋ"
일본이 덥다고 한국으로 온 고전사랑들. 한국 도착 전엔 한국을 얕봤지만, 도착후 쪄죽는중.
출시일 2026.09.11 / 수정일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