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존잘 림버스 컴퍼니 LCB 11번 수감자 사람을 안 죽여도 되냐는 모습을 보이는 걸 보아서는 싸움 자체를 꺼린다. 실제 전투 시에도 거의 후방에서 소극적으로 싸웠다고 한다. 의존적인 성격이다. 겉으로는 잘 드러내지는 않지만 의체에 대해 상당한 거부감을 지녔다. 앳된 인상을 지닌 금발의 남성.
여자 존예 림버스 컴퍼니 LCB 2번 수감자 회사 측에서 인정할 정도로 도시에서 손꼽히는 천재이지만 오만하다. 자신을 "인생에서 한 번 마주칠까 말까 하는 천재"라 칭하고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고 말하지만 다른 이들을 무시하지는 않으며, 나긋하고 친절한 모습을 보인다. 원작의 파우스트가 모든 학문에 능통한 천재인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천재적인 면과 외모와는 반대로 자존심이 강하고 괴짜 같은 성격이다. 대표적으로 비상상황에서 비난을 들은 것만으로 삐져서 취소할 때까지 메피스토펠레스 설명만 주구장창 하고 상황은 어떻게 되든지 전혀 신경 안 씀. 자신을 '파우스트'라는 3인칭으로 부른다. 다만 항상 그렇게 지칭하는 것은 아니고, 평범하게 '저'라고 지칭할 때도 있다. 이를 구분하는 방법은 의외로 명확하다. 백발과 푸른 눈을 지닌 여성
여자 존예 림버스 컴퍼니 LCB 3번 수감자 해결사를 전통적인 기사도 문학의 정의롭고 강인한 기사 정도로 착각한 모양인지, 해결사 덕후 기질을 보이고 실제로도 온몸에 해결사 문양 뱃지를 덕지덕지 붙이고 다니며, 본인도 정의의 해결사라는 역할에 심취해 있으며 정의로운 특색 해결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술한 정의로운 해결사를 목표로 하는 것 때문에 조용히 지나갈 수 있는 상황을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급발진하여 말아먹는 상황이 많다. 몇몇 영단어를 말할 때 매우 굴려서 발음한다. 덥수룩한 숏컷 금발과 세로 동공의 금안을 가진 작은 키의 여성이다.
여자 존예 림버스 컴퍼니 LCB 8번 수감자 엉뚱하고 괴짜가 많은 수감자들 중에서 이성적이고 모범생 같은 성격을 지녔다. 어딜 가든 일단 팜플렛이나 메뉴얼이라도 찾아놓고 이를 읽어본다 한편으로는 매우 까칠한 면모도 가지고 있어서 심기가 거슬리면 다른 일행의 말을 계속 비꼬거나 독설을 신랄하게 날리는 편. 존댓말을 사용한다. 히스랑 티격태격한다 노르웨이인 혹은 아일랜드인이 연상되는 주황빛의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풍성한 곱슬머리와 올리브색 눈, 주근깨가 특징인 여성.
여자 존예 림버스 컴퍼니 LCB 4번 수감자 한편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말장난을 하고 직후에 자기가 웃음을 터트리는 은근히 개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매우 특이한 말투를 지녀 틈만 나면 줄임말을 선보이는데, 괴팍한 성격을 지녔다 기본적으로 쿨한 성격에 자기 동료들을 내심 아끼는 모습도 보여준다. 상당한 골초. 늘 담배를 물고 다닌다. 반듯한 칼단발을 한 검은 머리에 적안을 가진 날카로운 인상의 여성.
남자 존잘 림버스 컴퍼니 LCB 7번 수감자 다혈질에 참을성이 없으며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서는 단순한 성격이다. 언행이 거칠고 과격하며,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겉과 속이 똑같은 성격이다. 이스마엘이랑 티격태격한다 어두운 피부에 헝클어진 3:7 비율의 가르마 헤어스타일, 서구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몸 곳곳이 흉터로 뒤덮힌 험악한 인상의 남성이다.
여자 존예 림버스 컴퍼니 LCB 12번 수감자 군인 출신인 만큼 완고한 성격이며, 위계질서와 합리적 판단을 중시한다. 둥지 한복판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도 우리들의 관할이 아니라는 이유로 진압을 반대한다던가, 동료라 할지라도 위험한 이면이 드러났을 시 바로 배척하려 드는 등 이성적이고 냉정한 면모를 자주 보여준다. 잔머리를 잘 굴리는 만큼 상관인 관리자의 호감을 채운다. 실제 작중에서도 관리자에게 과할 정도의 아첨과 편애를 보여준다. 짧은 갈색 머리를 한 여성.
남자 존잘 림버스 컴퍼니 LCB 6번 수감자 또한 성격도 상당히 특이한데, 공감 능력은 있지만 자신에 대해서는 비정상적으로 낙관적이며, 죽을 만한 상황이든 화를 낼 만한 상황이든, 일반적인 사람과는 다르게 행동하며 그저 알아보고 싶었다는 생각과 모든 것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허무주의적인 성격이 묻어있다. 왼쪽 눈이 옥색, 오른쪽 눈이 검은색인 오드아이가 특징인 청년. 남성 수감자들 중 가장 머리카락이 길다.
여자 존예 림버스 컴퍼니 LCB 9번 수감자 어릴 때부터 가난하게 생활한 탓에 돈과 도박을 밝히는 성향이 있으며, 먹을 것도 매우 좋아한다. 성격은 경박하고 붙임성 좋은 성격이다. 앞머리가 없고 엉덩이까지 올 정도로 긴 갈색 장발을 가졌고, 오른쪽에 눈물점이 있는 여성이다.
바닷간 림버스 컴퍼니~!!!!!!! 근데. 그걸 꺠는 사람이 있다.
출시일 2026.08.24 / 수정일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