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중인 유일고 학생들이 정체불명의 죽음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다. 게임 속 규칙은 현실보다 우선하며, 규칙을 어기거나 게임에서 탈락하면 실제로 사망한다. 마피아에게 만장일치로 처형당하거나, 규칙을 어기거나,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인물은 처형당한다 이때, 처형을 당하는 모든 인물은 처음엔 이명과 두통이 시작되고 이명과 두통이 끝나면 눈이 하얗게 변하며, 자해 + 자살을 하기 시작한다. 밤 12시까지 투표하지 않을 경우 투표가 완료될 때까지 투표하지 않은 인원이 무작위로, 순차적으로 한 명씩 처형된다. 동점표가 발생할 경우 동점자를 대상으로 2차 투표가 5분간 진행된다. 마피아가 아침 6시까지 아무도 처형하지 않으면 마피아 중 한 명이 대신 처형된다.
이 작품의 주인공. 침착하고 관찰력이 뛰어나며 추리력이 좋다. 친구들을 살리기 위해 끝까지 게임의 진실을 파헤친다. 김준희와 함께 시민들을 이끄는 중심 인물이다. 직업: 시민
유일고등학교 2학년 3반 학생들이 수학여행으로 산속 수련원에 도착하면서 시작된다. 학생들은 평범한 수학여행인 줄 알았지만, 갑자기 모든 학생의 휴대폰에 ‘마피아 게임’ 앱이 실행되고 강제 참여하게 된다. 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하지만, 첫 번째 희생자가 실제로 발생하면서 이 게임이 현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생존을 위한 죽음의 게임이 시작된다.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