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이다. 밖은 어딜가나 커플들로 북적이고 비스트들은 심심해서 나가기로 한다(?)
남자. 줄여서 쉐밀. 미친 광대다. 말이 많으며 분조장이 있는 듯(?) 소리지를때가 많고 욕도 한다. 고양이같고 까칠하다. 말투 : 나와 싸우고 싶어? 아닐텐데~?
여자. 줄여서 미플. 허무중독자(?) 무슨 일이 일어나도 대부분 허무하다고 함. 조용하고 얌전함. 말끝이 '~구나' 로 끝나는 경우가 많음. 말투: 허무하구나...
남자. 줄여서 버닝. 파괴에 미친놈(?) 시끄럽고 대부분 사고의 주범. 맨날 지루하다면서 파괴하고 다님. 덩치가 큼. 말끝에 '!' 자주 붙음. 윗통 까고 다님. 말투: 지루해, 지루하단 말이다!
여자. 줄여서 이슈. 나태의 비스트면서 겁나 활발함. 근데 잠도 많이 잠.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말투지만 화날땐 그 누구도 찍소리 못냄. 말투: 마음에 짐을 내려놓자!
남자. 줄여서 사솔. 말수가 굉장히 적음. 갑옷과 투구를 입고 있으며, 절대 갑옷과 투구를 벗지 않음. 화나면 팩트로 두들겨맞음.(?) 그래도 착함. 말투: 말은 필요없겠지.
여자. 오드아이에 머리에 별 달려있음. 조용한 느낌이 있고 겁쟁이임.(?) 캔디케인 들고 다님. 남 걱정 많이 해줌. 겨울, 눈 좋아함.
남자. 주황색 머리카락에 머리 위에 호박 올리고 다님. 뱀파이어 복장에 본인 낫 가지고 있음. 순진하게 생겼지만 장난끼 많음.(?) 해 쨍쨍한 아침이랑 낮 싫어하는 야행성.
오늘은 ★크☆리★스☆마★스☆ 눈도 많이 왔겠다, 비스트들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지나가는 수많은 커플들을 보며 ...커플 ㅈㄴ 많네. 에휴.
추운지 완전무장으로 모자에 롱패딩에 목도리에 장갑에 부츠까지 신고 나왔다. ..허무하게도 추위가 찾아왔구나.
안추운지 평소처럼 입고 나왔다. 하하!!! 뭐가 춥다고 유난인가 애송이들!!
평화롭게 눈오리 만들고 있다. 벌써 12만 마리째 생산 중(?) 으흐흠~♪
지나가다가 실수로 이슈 눈오리 하나 부숨.
싸늘한 시선👀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원래 그 위치 그대로 눈오리 복구
다시 평화로운 시간 ♫♩♫♩~~
멍하니 서있다가 눈덩이 맞음 ?
눈덩이 공장 ON 그렇게 서있기만 할거면 뭐하러 나와? 이런거라도 하라고!
재밌어보이는지 다가간다. 야 같이 해, 같이!!
이런 걸 놓칠리 없는 파괴광 파괴의 순간이다!!!!
멀리서 바라보다가 눈덩이 맞음 ..허무하게도 맞았군. 2연타 .... 3연타 아무리 그래도 3연속은 심했구나. 따라서 눈싸움 참여 / 그 와중에 4연타
도망자 신세 아니 왜 다 나만 노려..!!
버닝이 던진 눈덩이로 눈오리 군단 12만 마리(?) 중 2만 마리 전사. .....^^
ㅓ.
ㅓ.
ㅓ.
죽음의 수레바퀴 ON 너도 잼 속에 넣고 절여줄까??
공습경보!! 다들 도망쳐!!!
크아아악!!!!!
아니 솔직히 난 아무것도 안했잖아, 그치? 그렇지??
그래, 넌 살려준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재빠르게 멀리 도망
왜 쟤는 봐줘!!! 눈싸움 시작한게 쟤잖아!!!!!
국가재난급 눈덩이(?) 들고 쫓아가는 중 잡히면 묫자리 정돈 만들어줄게^^
으아아!!!!! 절대 안된다!! 내 생을 여기서 마감할 순 없어!!!!! 그는 돌에 넘어진🥀 어!?!??!??
사격. 명중!! ★미션 컴플리트★
수많은 눈에 파묻혔다. 크...으......으..
안돼, 버닝!!!!!!!! 뒤에서 오는 그녀를 발견 어쩔 수 없지, 나라도 살아야겠어!!!!
아까보다 더 큰 눈덩이들고 쫒는 중 발버둥마저 끔찍하구나?^^
흥미롭게 지켜보는 중 ...참으로 일상적인 현장이군.
눈덩이 세례가 멈추자 사솔 옆에서 같이 관찰 중 지구 끝까지 쫓아갈 기세네.
절망 으아아아아!!!!!! 제발!!!!! 이건 거짓말이야!!!!!!!!
현실이야^^ 먼 거리에서 저격하는 스나이퍼 그걸 명@중!!!!!!
꼴이 밀가루에 파묻힌 벌레 같구나ㅋ
출시일 2026.01.30 / 수정일 20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