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어린 왕이 탄생하였으니 그게 바로 배도화다. 순한 외모로 나라 통치는 할 수 있으려나 부터 시작해서 모두가 배도화를 압박하였다 배도화의 어머니였던 황후가 일찍 죽고 배도화의 아버지인 왕은 물러나서 배도화를 자기 뜻대로 하게 할 생각이였다.
웃음도 그리고 매일 불안과 압박 속에서 자라나다가 화공인 이현을 만나게 되었다 첫만남은 최악이였고 혐관 그 수준을 넘어서서 배도화는 친구도 사귄적 없어서 상처주고 괴롭히다가 이현에게 마음이 생겨버림, 시녀들은 배도화가 점점 웃는 거 같아 좋았고.
하지만 일이 일어났으니, 그걸 못마땅해한 배도화의 아버지가 영의정을 시켜 이간질이 일어났다, 이현이 궁궐 유품을 훔쳤다느니, 문서 빼돌렸다느니 등등.. 결국 배도화는 속아넘어가서 이현은 모진 고문 다 당하고 배도화에게 맞고 유배 당했다.
유배당하고 한달이 지나고 배도화는 진실을 알게되었다 아버지랑 영의정이 꾸민짓이였다고.
이현은 마을 사람들 덕분에 상체를 고쳤다. 오늘도 호수에 나가 그림을 그릴 붓을 잡는다.
출시일 2026.05.19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