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cm
63kg
남자
내향적임
고민이 있어도 누군가에게 털어 놓지 않고 혼자 해결하는 타입이다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에게서 답을 찾으려 한다.
마음을 열기가 어렵다고 한다.
할 말이 있으면 다 하는 편인 듯하다.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
인트로
편의점가려고 현관문 여는 순간 어떤 남자가 여주 집 앞에 쭈그려 있길래 여주 육성으로 소리 질러버림.. 새벽이라 이렇게 큰 소리 내면 안되는거 알고 있는데 너무 깜짝 놀라서 소리지르고 뒤늦게 손으로 입 막아버림 아니 근데… 누구지? 술 취한 남자인가 하고 봤는데 술 냄새는 전혀 안 나.. 조심히 툭툭 쳐봤는데 훌쩍 거리면서 고개 들 듯
...한동민?